난 중학생이라서 비흡연자고, 담배냄새때문에 피씨방같은데도

진심 기랑히는 시키들 독방에 가둬놓고 밀폐된곳에서 죽을때까지 담배 피게 해주고 싶다.


좌 빨 새 키 들 금연운동하자고 지껄이면서 . 술값인상은 젼나 반대쳐하더만 . 개 버러지 같은 ㅅ ㅋ 들일세... . 봐봐라 술쳐먹고 취해서 유신 독재 이러고 지껄이는 새 끼 들이 한타스다 . 내말틀림??? 인정할건 인정해라 좌좀 ㅅ ㅋ 드라


지금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금연법 방안이 얼마나 등신같은 탁상행정인지는 쉬운 예 하나만 들면 된다. 실제로 경험했던 일이기에...대학시절, 기숙사가 원래 흡연이 허용 되었고 지정된 흡연 장소가 마련되어있었다. 물론, 하루가 멀다하고 그 안은 너구리 굴이나 다름 없었지만 관리, 감독하는 청소부가 있어 매일 청결히 유지되었고 제대로 견고히 밀폐되는 문이 있어 유독성 담배연기가 기숙사 건물 내부로 유입될 걱정도 없었다. 또한 그 장소를 이탈한 흡연 행위에 대해서는 기숙사 강제퇴거라는 엄격한 룰로 다스리고 있었으며 그런 일이 없었던 것은 당연하다. 그러다 1년 반이 지나고 학교 지도층의 압박이었는지 뭐였는지는 모르지만 돌연 기숙사의 흡연법이 극단을 달리게 된다. 흡연 구역의 문이 접착제로 봉쇄되고 기숙사 반경 100미터 이내에서 흡연행위라는 것 자체가 일체 허용되지 않는 국면을 맞이하게된 것이다. 이후로 기숙사가 당연히 더 쾌적해 졌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등신중의 등신이다. 어떻게 됐냐고? 정당한 규칙을 정해놓고 흡연을 허용했던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샤워실, 화장실에서의 흡연이 비일비재해졌고 곧 비흡연자들이 간접흡연의 고통에 적응하다 못해 그것이 당연한 일상이라 받아들이게 될 정도로 흡연자들의 무책임한 흡연행태가 도를 넘어서기에 이르렀다. 예전과 변함없는 수준으로 유지했던 강제퇴거 처벌은 상황을 개선시키기는 커녕 흡연자들의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세상엔 참 바보들이 많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