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사이다 사건 용의자 체포 1보

인간 진화이후 지금까지 세상은 더러운 사탄마귀 들에 위해서 돌아가는 세상이니 

세상에는 별의별 더럽구 추악하구 악한 일들이 끊임없이 계속 생겨날수밖에 더 있겠냐

경찰들아 도대체 용의자를 잡아서 뭣 할건데

처벌한다구 일이 처음으로 되돌아 가는것도 아닌데 뭣하러 잡냐

면상이랑 이름 공개해라

일베는 사회의 악이다.

경상또

농약을 원샷시켜라

농약 한사발로 사형

엄한 사람잡지말고 확실하게 수사하세요

베플에 추천 눌르는 인간들은 별기사와 상관없이 눈팅하다 추천 눌르고 가는구나

박카스할머니구나왕따구나

개인이든 기업이든 먹을거에 장난치는 새끼는 삼족을 멸해야함.

경찰은 나름대로 대단한 실마리라고 희희낙락중일 터인데, 보는 나는 정말 안쓰럽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저렇게 수사하면 안된다.

농약을, 음료를 보관하는 냉장고에 두었던 먹고남은 1.5리터 사이더병에 탔다.

그 의도는, 그것을 마신 사람의 죽음을 목적으로 한다.

그 음료수를 마실 사람이 한명이 될지, 여러명이 될지, 또한 누가 마실지 정해지지 않았다.

분명, 농약으로 살해를 기도할 정도면, 대단한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범인이다.

그렇다면, 그 악감정이란, 불특정 다수가 대상일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 범인은 자신이 죽이고자 하는 대상이 그 농약 첨가 음료수를 마시게 하여야 한다.

그리고, 마시고 난 뒤, 반드시 죽음에 이르게 된 사건으로 인하여, 마을이 발칵 뒤집힐 것은 자명한 일.

범인 스스로 그 대단한 시선에서 용의선상으로부터 비켜나가기 위하여, 이 또한 예비 했을 터.

그렇다면, 쉽게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 길은, 동선과 범행시간대와 범행관련 증거중 연결되는 증거.

왜 사이더병에 플라스틱 본래 뚜껑 아닌, 자양강장제 뚜껑일까, 이것이 범인이 의도한 속임수일것이다.

자., 종합하면, 경찰은 수사방향을 보이는 증거가 아닌, 연결선에 모두 등장하는 공통분모를 찾아야 한다.

여기까지 내가 제시해준 지문에서도 이해를 못했다면, 그대는 돌대가리다.

복날 슈퍼에서 음료수를 사오고, 이것을 나누어 마신 뒤, 보관이 필요할 만큼이란 것은,

많은 음료수를 사왔거나, 다 소비되지 않을 만큼의 인원만이 마을회관에 사람이 남아있을 때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사이더 음료를 슈퍼에서 사온 사람.

냉장고에서 이 사이더를 꺼내 와 마시자고 한 사람.

여기에 포커스를 두어야지, 왜 저런 식으로밖에 수사방향을 가닥 잡지 못하는지 보는 나는 답답하다.

범인을 잡지 못할 망정, 진실 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짓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진범을 잡은 것보다도 더 악랄한 짓이 된다.

시골에 농약든 병이 얼마나 많은데...

아멘.

아직도 네이트온하는 직장인들이있네...에휴 구려

자살시도자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장소가 어딜까

한강다리 동네 야산 고층건물

병원응급실이다.

거기 일하는 사람이 말하길 응급실에 실려온 자살 시도자중에 농약먹은 사람은 거의 대부분 사망한다고 하더라

제일 어이없던 사람은...

나 죽는다 죽는다 하면서 자살협박하고 농약병 들이키는 시늉만 하려고 농약병을 혀로 살짝 대었는데

주변사람이 병원가보라는거 지금 당장엔 괜찮으니 입만 헹구고 지내가가 며칠뒤 병원 실려가고 며칠뒤 중환자실 며칠 뒤 사망에 이르렀다 하더라....

예전엔 그라x손 농약이 아주 치명타여서 성분을 좀 낮췄다고는 하는데...

모르고 농약먹으면 반드시 농약병 지참하고 병원으로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