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극한도전 무한도전 그대로 베낀 짝퉁 강력 비난

지금도 일본에서 방영하는 것을 배끼는 나라가 중국을 나무라할 수 있는 처지냐 ㅋㅋㅋㅋ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며

여지껏 일본 배낀거아니엇어

하여간 짱깨가 곧 짝퉁이요, 짝퉁이 곧 짱깨의 대명사가 된 쫑궈.

ㅋㅋㅋㅋ 제목이라도 좀 바꿔라

무한도전은 뭐 기본적 포맷은 일본의 카키노츠카이 따라한건데.

에피소드마다 스마스마, 메차이케 등의 

일본 주요 예능에서 했던 꽁트나 에피소드 갖다 베껴 썼었고.

솔직히 우리가 중궈들이 우리 나라 예능 무단으로 갖다쓰는 것에 대해서

욕할 자격이나 명분 별로 없음.

그나마 최근엔 방송 저작권 및 판권이 범국제적으로 유효해져

법적으로 일정 부분 오리지널의 권리를 따져 물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약 10년 전 과거로만 돌아가도 우리나라 예능은

거의 대부분이 일본 예능 짝퉁들이었음.

무도도 쪽발이꺼 뺏겼잖아ㅡㅡ

나도 처음엔 그냥 베낀 줄 알았는데

중국에서 돈 어마어마하게 주고 기술과 콘텐츠 사용권 사간거더라.

방송국에서 방송포맷을 돈받고 팔아놓고서

그거 그대로 쓴다고 언플하는게 과연 정상인가

푸하하

좌태호가 그런말을하다니

일본꺼 배끼고서 철판까는 양반들이

ㅋㅋㅋㅋㅋ무도가 이런 말할 자격 있음?ㅋㅋㅋㅋ지들도 일본꺼 다 갖다썼으면서 ㅋㅋㅋㅋ

무한도전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소재가 진부해진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지난 2008년 1월 5일 방송된 무한도전 새해 특집이다. 바스켓을 타고 올라가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는 것이 같은 방송사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불가능은 없다와 흡사하다는 내용이었다. 26 . 또, 일본의 프로그램을 표절하였다는 의혹도 받기도 하였다. 그 예로 2007년 12월 15일 방송된 달력 만들기 특집이 일본 요미우리 TV의 프로그램 하마쨩또의 2007년판 남자의 달력 인in 베트남과 흡사하다는 의혹과 2007년 11월에 방송된 대체 에너지 특집이 니혼 TV의 프로그램인 디노아라시의 자전거 발전 시험과 흡사하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또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나섰던 2007년 가요대제전 오프닝이 일본 음악그룹 SMAP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나왔으며, 그 밖에도 뺨을 때리는 기계와 물 공차기, 브레이크 고장 난 자전거 타기 등은 일본의 후지 TV와 TBS의 프로그램을 표절하였다는 의혹을 받기도 하였다

ㅋㅋㅋㅋㅋ무도가 이런 말할 자격 있음?ㅋㅋㅋㅋ지들도 일본꺼 다 갖다썼으면서 ㅋㅋㅋㅋ

저번에 비정상회담 유타 말이 맞네 100벹긴다고

무도 지들은 일본 예능 표절 안햇나 ㅋㅋ

너무 열받지  말어.  중국  수준이 아직 우리  것을 베끼니  말이야.  앞으로  중국이  때려 죽어도 창의적인  작품은  못  만들테니  말이야  ㅋㅋㅋ

근데 이거는 바보짓이지...지금 따라한 무한도전 프로젝트들은 벌써 캐릭터가 생겨야 재미가 있을텐데 초반부터 바로 포멧만 따라하면 재미있겠나...쩝 일단 몇회 진행하면서 캐릭터 만들고 그후에 따라해야지 쯧 얼마안가 망하겠구만ㅋㅋㅋ

표절 도전이 뭐라 할말이 있나 애초에 태생이 표절 프로그램인데 표절당한다고 지랄하는거 보니 웃길따름 ㅋㅋㅋㅋ 똥 묻은 개가 똥 묻은 개 나무라는격 ㅋㅋㅋㅋ

저기.. 무도또한 일본예능몇개 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