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세경 토라진 뚝딱이에 일침 이게 사회생활이란다 뚝딱아

신세경 마리텔 나와서 이미지 더 좋아졌네 진짜 좋다 너무 예쁘고 뚝딱이 일그러진 표정 웃겼음 그 아이가 신세경이었구나 서태지 뮤직비디오에 나온걸로 알았는데 난 남잔데 남자들은 신세경같은 스타일 별로 안조아해 근데 진짜 신세경은 실물로봐야 확실히 배우는 배우구나 느낌 진짜 얼굴작은데 눈도 크고 코도 높고 진짜 보고있으면 개 이쁨 계속보게 돼 제주도 왔는데 어제 처음 알았어요 제주도에서는 토요일 밤 11시에 mbc에서 마리텔 방송 안해준다는걸 신세경 그 특유의 우울한 듯한 분위기도 좋아하지만 이번에 방긋 방긋 웃는거 보니까 너무 예쁘다 

근데 스포 하나 날리면 김영만 선생님이 KBS에 가서 뚝딱이 뺏어 오시겠다고 하시던데 다음부터 쭉 고정 할려나 궁금 신세경씨도 고정하면 좋겠지만 스케줄 떄문에 어려울꺼같고 뚝딱이는 밑에 인형 조정하는 사람과 성우 분만 괜찮다면 고정했으면 하는 바램 아니 신세경 이미지 나빠질 일이 뭐있었다고 이미지가 그동안 그렇게 나빴던 거고 욕 먹었던 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그런데 쟤 이름 뚝딱이 맞음? 내 기억으로 뚝딱이는 덧니있는 도깨비인데 세경이 억지로 웃고해주는거 안쓰럽더라 뚝딱이 기여움 아프리카에서 따로 따로 재방 안해주나요?? 전체분 보고싶음 이은결이랑 영맨

시계차고 깨방정 졸귀 마리텔에 아이돌 종종 나왔어도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던데 갓세경은 다르더라 역시 여배우 클라스 신세경하면 아직도 하이킥에서 쥬얼리 정이 따라다니면서 귓속말 하던 에피소드 생각나네 시계 받고 좋아하는거 귀엽더라 김보성이 한수 배우고 갈정도의 의리였음 한사람이 지니까 한사람이 뜨네 나중에 신세경 시집갈때 김영만 아저씨가 주례보면 남다를듯 냄보소 보니까 밝은 역할도 잘함 그리고 난 박유천이랑 사귀나 싶었음 너무 둘 사이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얼굴 예쁘고 연기 잘하고 까일 게 하나도 없는데 열폭으로 까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제 더이상 배우 이미지 깎인다는 개소리로 예능으로 뜬 애들이 배우병 걸린거 보면 꼴보기 싫었는데 신세경은 참 좋은 사람인듯 9살 때 출연한걸 기억하고 있는게 놀라움. 그리고 신세경 어릴때를 기억하신 김영만 선생님도 대단하심 신세경 원래부터 마음씨도 착하고 예뻤지만 마리텔에 출연한거보고 진짜 사랑스럽드라 역시 신세경답더라 이 방송을 보면 잠시나마 아무 걱정없이 고민없이 재밌게 지냈던 유년기가 떠올라서 좋아 잠시나마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또 뭔가 위로 받는 느낌을 받아서 더 좋은 듯 진짜 사랑스럽더라 세경씨 반짝반짝 빛나는거 보니 괜찮은 사람이었네 어우 이뻐라 맘씨도 곱네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어쩜 저리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