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의 일상 톡톡] 눈물 젖은 오뎅을 먹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훈훈한 기사네요^^ 할머니 감사합니다 저에게 감동을 주시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노블리스오블리주 라는말은 우리나라에서 없어진지 오래.. 부자들은 자기주머니 채우려고 착취만하고 서민들은 가진것도 나누면서 사는현실.... 정말 어묵할머니같은 분들이 계서서 우리나라가 유지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ㅠㅠ 노점상 세금 문제 다루셔야죠. 이웃도우며 사는 사람 세상에 많습니다. 노점상들 어째 세금 내요???? 저 할머니 실제로 뵌적 있는데 정말 친절하세요~계속 호두과자 먹어보라고 쥐어주시고...저도 저기 써져있는 글보고 감동받았었는데 기사화 될줄이야ㅎㅎ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와 올해들어서 처음으로 훈훈한 기사를 본것같네요. 이런기사들만 이런사람들만 있으면 정말 행복할듯 또 에센에스충들 인증하려고 몰려가겠네ㅉㅉ 아 날도 추운데따뜻한기사 감사 어떻게 된 것이 없는 사람들이 더 온정을 베풀보 힘든 사람들을 안아주는 사회가 된거냐? 좀 가졌다는 사람들이 그 돈 없어도 잘 처먹고 잘 살면서도 주머니를 열어서 불우한 이웃 돕는 기사를 기대하는건 더이상 무리냐? 진짜 세상이 왜 이렇게 엿같아졌는지 천사가 내려왔다 이런분들이 잘먹고 잘살아야하는데.. 참 세상이 말세다 말세야 그런데 한가지 알아두어야 하는게 저 오뎅이 어디서 온건지 유통기한이 언제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는 거..순대도 언제건지 모름 저렇게 하면  오뎅이 많이 안땡기던 사람들도 저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씨 때문에 일부러 먹고 갈듯...그리고 여유있는 사람들은 돈 더 주고 갈지도 요즘은 별 이상한 진상놈들이 많아서 저 호의를 악용할까봐 걱정됨 엇! 울동네 호두과자 어묵파시는 할머니당

탈세가 기본인 노점상을 뭘 좋네 어쩌네 하는지 모르겠다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탈세하고 기부하면 착한사람 되는거냐? 시장근처 나물파는 할머님이면 모르겠는데 저런 노점상은 절대 동정 못하겠다 너무 따뜻합니다. 제목보고 두근두근 욕나오는 기사일까봐 안보려다가 왔는데 훈훈합니다 와 너무 감사한 분이네. 진짜 멋지시다 옛날에는 이런정 이라도있었는대 요즘에는 개인주의 쩔지 지밖에모르고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지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번화가 역 앞에 노점상은 하루에 매출이 백만단위임 왠만한 의사보다 훨 많이 벌고 세금도 안낸다

저도.. 진도로 내려가서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어묵 봉사활동을 할까요? 뜨거운 국물로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게..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여 오뎅 봉사를 하고 싶네요 어쩔수없는 생활고를 겪는 힘든 분들이 아닌 스스로 일할 기회를 버리고 게으르고 나태함에 빠져 노숙생활을 하는 삶의 의지가 없는 거리의 부랑자들이 가서 양심없이 피해끼칠까 걱정됨 나 아는 사람 노점해서 며칠 알바 했었는데, 꽁짜로 먹으려고 기웃대는 사람들 엄청 많더만 자꾸 꽁짜로 줘 버릇하면 한도 끝도 없이 오고, 사람 끌고 오고 그런다고, 돈을 받고 서비스를 많이 주면 몰라도 절대 꽁짜로 주지 말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