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체온 39.1도'…그래도 출근해 일했습니다

우리나라엔 회사들이 효율성이없다 에혀 융통성 제로 체온이 39.1도나 되면서 출근한 것은 자살행위이고, 그런 직원을 당장 병원으로 보내지 않은 것은 살인행위이다.  일은 직장에서 희생정신? 선진국처럼 내가 최우선이 되어야하고 가족이 최우선이 되어야한다 우리나라는 희생정신하나로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개뼈다귀같은 소리로 희생을 강요하는데 참 답도없지 ㅉㅉ 직계상사의 인사평가를 폐지해야 한다.
이것때문에 직장내에 갑과을이 생기는거임 저분이 상사가되면 가벼운 감기로 반차쓰겠다는 후배들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아이러니한거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회사생활 신념있게다녔으면합니다 진급못해도 걔기면 진급빨리한 동기랑 같은기간동안 일할수있어요 너무 풀어주면 그걸 악이용하는 사람도 많으니깐요 그게 대한민국 입니다 

외국 항공사에서 근무 중 입니다. 처음 회사 입사 후 교육 시간에, 회사에서 우리회사 최고의 자산은 너희다 우리는 그 누구보다 너희들의 건강과 안녕을 최우선시 한다고. 아플때 출근한다고 아무도 칭찬해주는사람 없다 다만 아픈 내가 동료들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설명해주며, 니가 아프면 아픈거라고. 승객이 무거운 짐 들고와서 짐 올려놓는거 도와주다 너 다치면 너에게도 회사에게도 큰 손실이라며, 도와주는 척만해도 충분하다고, 굳이 나서지 말라고.. 이렇게 교육 해주는데 한국식 마인드로는 아파 죽어도 회사에 나가서 내가 얼마나 성살한지를 증명해야하는 한국식 마인드로 자라온 저로서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지가 그정도 수준의 회사를 다니는거지 뭐 자랑이라고 올리냐? 때려치던가 그냥 참고다녀서 지가 부서장되서 바꾸던가 꼭 요런 선동질해야 속이 풀리냐? 철닥서니 갑질을질 하고 싶어 몸살난나 보다 아니 39.1도가 움직일수가있나?..저게 사실이라면 거의 초인아님? 난 전에 38.4도였는데 반죽어있었는데 어떻게 출근을 했대? 일을 시키는 회사나 회사에 아무말 못 하는 지원이나 다 같아 몸관리 하는것도 능력이지 항공사 직원도 신체검사 해서 탈락하면 짤린다 안아픈것도 능력이라능 개 소 리 하던데...우리자식 시대에서는 이딴소리 안듣게 우리부터 변합시다

나 원무과서 일할때 열 펄펄 나는데 일했다 다들 무시하더니 지나가던 간호부장이 얼굴이 왤케 빨갛냐며 열재보라고하더니 당장 응급실 데려가서 누우라고 하고 수액 놔주더라... 다 맞고 나와서 자리비워 미안하다 했더니 대신 일해던 ㅅㄲ 쌩하니 가고 아무도 괜찮냐는 소리 안하고 다시 일했다. 내가 그때 생각하면.... 바로 때려쳤어야 했는데 내가 미련했지...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만 나이 사용 의무화를 시작하면 됨.
그럼 당장은 안바뀌어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바뀌게 되있음..

직장생활뿐 아니라 처음 보는 사이에도 나이부터 물어보게 되고 그 즉시 바로 갑을 수직관계가 형성되버리는 사회에서는 노답임. 전세계 유일하게 만나이 안 쓰는 국가는 미개하다 군대에서 40도넘었는데 행군했다 행군마치고 바로 후송갔는데 폐렴으로 중환자실 입실했다 열재서 38도 안나오면 꾀병부린다고 뭐라해서 뭣 같아서 의무대 안가다가 폐렴으로 발전됐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는다 내가 돈안받고 2년간 봉사갔는데 이런 뭐같은 대우를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니 참 뭐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