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왜 어촌편이 더 재밌을까

일단 볼거리가 많음~ 거기에 음식이라면 거침없이 해대는 차승원의 노련미와 섬세한을 추구하는 유해진의 느림미학이 만나 조합이 잘됨!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캐미가 옥택연 이서진보다 잘맞고재밋어ㅋㅋㅋㅋ연탄 나르고 탄광도 가줬는데 차승원 위해서 유재석 한번. 나와야함 그래도 난 이서진 편이 훨 재밌고 따뜻했던듯..빨랑 정선편이 돌아오길.. 거짓말아니고 정글의법칙 너무재미없음ㅋㅋㅋ 재밌는거 맞음ㅋㅋ낚시하는것도 재밌고 요리하는것도 재밌음ㅋㅋ차승원 요리재료 가져오기까지하곸ㅋㅋ 전편도 재밌었는데 갈수록 볼거리도 많아지고 출연진들이 달라지니 느낌도 달라지고 진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있어서 더 좋네요 첫편이 농가였고 다음편은 어촌 그다음은 어딜까요 궁금해집니다 

차승원 마누라는 로또 잡은겨 난 이서진의 틱틱 팅기는 맛이 있는 산촌편은 그 나름의 재미가 있고 또 어촌은 어촌의 재미가 있는데 왜 굳이 이런 비교를 하는 거지? 요리솜씨에감탄함~~ 차엄마 유아빠 그리고 해태 땜시 차승원 외모만 보면 와이프가 밥 안차려주면 라면끓여먹고 배달 음식 시켜먹고 집안일 같은거 하나도 안하게 생겼는데 살림 척척 하고 요리도 잘하고 김치도 다 만드는거 놀라움ㅋㅋㅋ 산체 강아지 한마리줘라.... 귀여워서 참을수가 없어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나는 농촌편이 더재밌던데 난 왜 이서진이 급호감 된줄은 모르겠지만 틱틱되고 현실에 불만투성인 사람보단 일단 컨셉 자체를 스펀지처럼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는 저 둘의 케미가 보기좋다.

이서진은 너무 툴툴대서 좀 보기 불편할때도 있음그게 캐릭터인거같긴하지만 둘이 잘 맞지도 않는거같고 일단 투덜대지않고 즐기는게 좋다 왜냐하면 차승원, 유해진이 더 웃긴 사람들이니까 막내가 김상혁 사촌 같네 차승원이 하는 요리 정말 맛있어보이고 요리하는 모습보는 것도 재밌다. 산체도 넘 귀엽고 푸근한 유해진 아저씨와 해맑아보이는 손호준 ㅋ 자연스럽고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랄까 ㅎ 농촌편은 게스트빨도 없지 않아 있었던듯ㅋ 어촌편은 게스트없이 세명이서 가도 재밌을듯..

조리도구 식기 등에는 알루미늄이나 플라스틱은 쓰지 않는 게 최선인데 촌에는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대부분이라 가볍고 열 전도율이 좋은  알루미늄 솥 냄비를 안 쓸 수가 없다 알루미늄이나 중금속은 당뇨와 치매 암의 원인인데 반드시 써야 하면 노란 코팅이나 광택이 벗겨지기 전까지 쓰고 설거지에도 세척력이 좋은 세척용 주방용 녹색 수세미나 쇠수세미 대신 부드러운 스폰지나 수건 같은 행주 면으로 된 것을 수세미로 쓰는 게 낫다 사실 식기 등 표면을 물에 잘 불리면 굳이 강력한 주방 녹색 수세미 쇠수세미를 쓸일이 별로 없다 유리나 사기 그릇을 제외하고는 녹색 수세미는 쓰지 않는 게 좋고 쇠수세미도 스테인리스 그릇 냄비 등에 물에 불려도 닦이지 않는  타고 눌어붙은 것을 씻을 때만 쓰는 게 낫다 어쨌든 알루미늄이이나 스테인리스 식기는 부드러운 스폰지나 차량 포면에 왁스 광택 낼 때 쓰는 표면 긁힘을 주지 않는 면 재질의 융 등을 세척 수세미로 쓰는 게 낫다 그게 보기도 좋지만 강력 수세미로 표면이 깍여 알루미늄을 음식과 함께 먹는 것보다는 낫다